닐리언, 이더리움 L2로 마이그레이션
sm-stack · 2025.11.16 · Short
[닐리언, 이더리움 L2로 마이그레이션] 프라이버시 컴퓨팅 레이어를 지향하는 닐리언(Nillion)이 기존 코스모스 기반의 alt L1 구조를 벗어나 이더리움 L2로 마이그레이션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내년 2월, $NIL 토큰을 이더리움으로 이동할 수 있는 브릿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작년부터 셀로, 로닌에 이어 닐리언까지 여러 alt L1
[닐리언, 이더리움 L2로 마이그레이션] 프라이버시 컴퓨팅 레이어를 지향하는 닐리언(Nillion)이 기존 코스모스 기반의 alt L1 구조를 벗어나 이더리움 L2로 마이그레이션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내년 2월, $NIL 토큰을 이더리움으로 이동할 수 있는 브릿지를 구축한다는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작년부터 셀로, 로닌에 이어 닐리언까지 여러 alt L1들이 이더리움 L2로의 마이그레이션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는 L2 생태계가 제공하는 강력한 이점 때문입니다. - 더 낮은 보안 비용 (밸리데이터들에게 토큰을 줄 필요가 없으며, 블롭은 저렴하게 유지되고 있음) - 안정성과 퍼포먼스가 검증된 스택을 그대로 가져다 쓰면서, 앱 레이어 등에 더 집중할 수 있음 - 더 넓은 사용자층과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음 alt L1이 L2로 마이그레이션하는 흐름은 보안 + 개발 효율 + 생태계 접근성 측면에서 L2가 '더 나은 선택지'가 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닐리언의 이번 결정 역시 독자적 L1 운영 부담을 내려놓고, 프라이버시 컴퓨팅이라는 핵심 역량에 집중하며, 이더리움 생태계와 더 깊게 연결되는 전략적 선택으로 해석할 수 있겠네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