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왑, UNI 소각을 포함한 다양한 제안 업로드

sose · 2025.11.11 · Short

유니스왑, UNI 소각을 포함한 다양한 제안 업로드 1. 프로토콜 수수료 활성화 + UNI 소각 메커니즘 • v2: 기존 LP 수수료 0.3% → LP 0.25% + 프로토콜 0.05%로 변경 • v3: 0.01%/0.05% 풀은 LP 수수료의 1/4, 0.3%/1% 풀은 1/6을 프로토콜이 가져감 • 단계별 확대: v2·v3 메인넷 시작 → L2 → v

유니스왑, UNI 소각을 포함한 다양한 제안 업로드 1. 프로토콜 수수료 활성화 + UNI 소각 메커니즘 • v2: 기존 LP 수수료 0.3% → LP 0.25% + 프로토콜 0.05%로 변경 • v3: 0.01%/0.05% 풀은 LP 수수료의 1/4, 0.3%/1% 풀은 1/6을 프로토콜이 가져감 • 단계별 확대: v2·v3 메인넷 시작 → L2 → v4· UniswapX· PFDA· 애그리게이터 훅 순서 • Unichain 시퀀서 수수료(L1 비용·Optimism 15% 제외 후)도 소각에 투입 2. MEV 내재화로 LP 수익 올리기 • PFDA = 짧은 시간 동안 "프로토콜 수수료 면제권" 경매 • 서처들이 입찰 → 낙찰금으로 UNI 소각 → 원래 검증자 가던 MEV를 프로토콜이 흡수 • 효과: 1만 달러 거래당 LP가 $0.06 $0.26 더 벌게 됨 (기존 LP 수익은 ±$1 수준) • 백서 공개, 조만간 배포 예정 3. v4가 애그리게이터로 진화 • v4 훅으로 다른 온체인 프로토콜 유동성까지 끌어옴 • 외부 유동성 거래에도 UNI 소각 수수료 붙음 • v4 자체가 유동성 애그리게이터 = 누구나 통합 가능 • Labs 프론트엔드·API에 먼저 적용해서 유저들에게 더 많은 유동성 제공 4. 과거 수수료 보상 + 조직 통합 • 소급 소각: 재무부 UNI 1억 개 즉시 소각 (2020년 토큰 런치부터 수수료 켰으면 소각됐을 양 추정치) • Foundation 팀들 → Labs로 통합, 거버넌스·생태계 지원·개발자 관계 모두 Labs가 담당 • Labs 인터페이스·월렛·API 수수료 → 전부 0%로 (프로토콜 볼륨 성장이 목표) • 재무부에서 연 2천만 UNI 성장 예산 지급 (분기별 베스팅, 2026.1.1 시작) • Labs는 DUNI 이익과 정렬하는 서비스 계약 체결 5. 로드맵 + Unisocks 영구 락 • LP 성과 개선: PFDA·LVR 감소 훅 배포, 동적 수수료·스테이블 훅 강화 • 통합 확대: SDK·문서·전담 엔지니어로 파트너 온보딩, API를 무료 배포 도구로 전환 • Unichain을 유동성 허브로: 가스 스폰서로 Labs 인터페이스·API에서 최저 비용 거래 실현 • Unisocks: v1 메인넷 → v4 Unichain 이동 후 LP 포지션 소각 주소로 = 가격 곡선 영구 고정 단순히 UNI 소각만 이슈화 되고 있는 것 같지만, 그 외에도 The Protocol Fee Discount Auction (PFDA), Aggregator Hooks, TokenJar 등의 기술들도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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