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LIDO가 아닌 빛이 나는 SOLO?
sose · 2024.12.09 · Short
이제는 LIDO가 아닌 빛이 나는 SOLO? 현재 이더리움 솔로 스테이커들의 문제 1. 높은 진입 장벽 (32 ETH 필요) 2. 높은 기회비용 (실제 리스크(슬래싱)보다 더 많은 자본이 잠김) 3. 제한된 유동성 (스테이킹된 자산으로 차입이 어려움) SOLO란? SOLO는 개인 검증자(Solo Validator)들을 위한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이제는 LIDO가 아닌 빛이 나는 SOLO? 현재 이더리움 솔로 스테이커들의 문제 1. 높은 진입 장벽 (32 ETH 필요) 2. 높은 기회비용 (실제 리스크(슬래싱)보다 더 많은 자본이 잠김) 3. 제한된 유동성 (스테이킹된 자산으로 차입이 어려움) SOLO란? SOLO는 개인 검증자(Solo Validator)들을 위한 유동성 스테이킹 프로토콜. SOLO 핵심 가정 - 검증자가 규칙을 위반하더라도,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스테이크의 약 3.25%(약 1.04 ETH)만 손실되기 때문에 남은 약 96%의 스테이크를 유동화할 수 있다. - Pectra 업데이트 이후에는 스테이크의 96.1%까지 LST 발행이 가능해져, 진입 비용을 1.25 ETH까지 낮출 수 있다. SOLO의 기본 개념 A. 플래시론 차입 - 플래시론 제공자로부터 (32 - 1.25) = 30.75 ETH 차입 - 이 시점에서 총 32 ETH 확보 (1.25 + 30.75) B. 검증자 배치 (deploy 함수 호출) - 32 ETH를 이용해 검증자 생성 - 출금 자격증명을 SOLO 프로토콜에 지정 - 30.75 ETH 상당의 SOLO 토큰 발행 C. SOLO 토큰 교환 - 발행된 30.75 SOLO를 DEX에서 30.75 ETH로 교환 - 가정: 가격 영향 없음, SOLO:ETH = 1:1 페그 유지 D. 플래시론 상환 - 교환받은 30.75 ETH로 플래시론 상환 Anti-Concentration - 프로토콜의 총 스테이킹 ETH 비중에 따라 LTV max의 조정 (96.1%에서 감소) - SOLO가 이더리움 스테이킹을 지배하는 것 방지 - 소수의 대형 스테이커가 SOLO를 지배하는 것 방지 (LIDO의 경우 이 부분이 문제였음) LIDO보다는 실제 솔로 스테이커들이 많아진다는 점은 확실히 장점입니다. 마치 실제 농부를 많이 늘리기 위해 은행에서 땅 매입 자금 대출 상품의 LTV를 높여준 느낌🧑🌾 이더리움 Research 포럼에 올라온 내용이라 아직 논의 중인 내용입니다. 다만, 솔로 스테이커들을 위한 다양한 논의들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보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SOLO: Liquid Staking for Solo Validators ✖️die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