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L1이 이더리움으로 옮길까? (Will All L1s Move to Ethereum?)

sose · 2025.10.02 · Short

모든 L1이 이더리움으로 옮길까? (Will All L1s Move to Ethereum?) 공항이 아닌 항공사를 운영하세요 ✈️ 공항 vs 항공사 - 역할 분담 • 독립 L1 = 공항 직접 운영 (보안·기록·관제 전부), 연간 수백억 원 보안 비용 • 이더리움 L2 = 공유 공항 이용, 비행기만 운영하면 됨 • 이더리움은 합의·데이터 가용성만 처리,

모든 L1이 이더리움으로 옮길까? (Will All L1s Move to Ethereum?) 공항이 아닌 항공사를 운영하세요 ✈️ 공항 vs 항공사 - 역할 분담 • 독립 L1 = 공항 직접 운영 (보안·기록·관제 전부), 연간 수백억 원 보안 비용 • 이더리움 L2 = 공유 공항 이용, 비행기만 운영하면 됨 • 이더리움은 합의·데이터 가용성만 처리, L2는 실행만 담당 • 보안 예산: 이더리움 $125B 스테이킹 vs 독립체인 수백만 수천만 달러 기술 업그레이드가 바꾼 판도 • Dencun (2024.3) → blob 도입으로 L2 데이터 비용 95% 감소 • Pectra (2025.5) → blob 용량 3개→6개 증가, 운영 마진 90% 돌파 • 롤업 일일 운영비 $100만 → $13만 $20만으로 하락 • Base는 일 $10만 수익, Arbitrum은 일 $5만 벌며 지속가능 모델 확보 실제 마이그레이션 사례들 • Ronin: 9개 검증자 체제에서 $600M 해킹당함 → zkEVM L2로 전환, 이더리움의 수십만 검증자 보안 승계 • Celo: 연 $15 25M 검증자 보상 지출 부담 → L2 전환 후 수천 달러로 비용 감소, TVL $100M에서 유동성 접근 확대 • Lisk: JS 블록체인 고집하다 고립 → OP Stack 채택 후 EVM 생태계 즉시 흡수 L2가 이더리움을 죽인다? 정반대 • L2 트랜잭션 = 결국 이더리움 정산, blob 수수료·증명 검증으로 ETH 소각 증가 • Linea는 수수료 20% ETH 소각, Taiko는 423 ETH 소각 + 283 ETH 팁 기여 • L2 250+ TPS 달성해도 이더리움이 최종 권위 = 탈중앙화·보안 유지하며 처리량만 배수 증가 • AWS처럼 비용↓ → 수요↑ → 총매출↑ 구조 유동성 통합과 미래 • 독립 L1은 유동성 부트스트랩에 수개월 수년 소요, L2는 이더리움 $500B+ 유동성에 즉시 접근 • ERC-7683(범용 인텐트), ERC-3770(체인별 주소) 등으로 크로스체인 UX 개선 중 • 7일 출금 문제는 인텐트 기반 프로토콜(Across, Everclear)이 추상화 • 최종 목표: Base↔️Arbitrum 이동이 하나의 네트워크처럼 느껴지는 경험 공항 짓지 말고 비행기 날려라 출처 (Decentralised.co)

←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