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에 슬래싱을 도입하기 어려운 이유중 하나는 솔라나가 보팅파워가 집중되어 있는 형태의 DPoS(delegated proof of stake)
Rejamong · 2025.09.11 · Short
솔라나에 슬래싱을 도입하기 어려운 이유중 하나는 솔라나가 보팅파워가 집중되어 있는 형태의 DPoS(delegated proof of stake) 시스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솔라나 밸리데이터의 수는 1000개가 넘지만, 이중 상위 22개의 밸리데이터가 33%의 보팅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밸리데이터 하나가 슬래싱 당하는것에 대한 네트워크 차원의 리스크
솔라나에 슬래싱을 도입하기 어려운 이유중 하나는 솔라나가 보팅파워가 집중되어 있는 형태의 DPoS(delegated proof of stake) 시스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솔라나 밸리데이터의 수는 1000개가 넘지만, 이중 상위 22개의 밸리데이터가 33%의 보팅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밸리데이터 하나가 슬래싱 당하는것에 대한 네트워크 차원의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매우 큰것이죠. 이더리움은 한 밸리데이터가 32ETH 2048ETH의 밸런스밖에 스테이킹하지 못하기 때문에 단일 밸리데이터 슬래싱에 대한 네트워크 영향도가 매우 작습니다. + 그리고 당황스럽게도 사실 슬래싱이 없는 PoS체인은 솔라나뿐 아니라 Aptos나 Sui도 없습니다ㅋㅋ Solana, Sui, Aptos의 책임 없는 쾌락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