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이 생각하는 매우 간단한 목표

sose · 2024.11.20 · Short

비탈릭이 생각하는 매우 간단한 목표 Mark Tyneway(옵티미즘 대표)의 트윗 "목표를 극도로 단순하게 전달하는 것이 협력의 규모를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Solana가 '대역폭 증가, 지연 시간 감소'라고 말할 때, 이는 커뮤니티의 방향성을 통일하면서도 개개인이 이를 실현하기 위한 세부사항을 파악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듭니다. 물론 특정 접근 방식이

비탈릭이 생각하는 매우 간단한 목표 Mark Tyneway(옵티미즘 대표)의 트윗 "목표를 극도로 단순하게 전달하는 것이 협력의 규모를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Solana가 '대역폭 증가, 지연 시간 감소'라고 말할 때, 이는 커뮤니티의 방향성을 통일하면서도 개개인이 이를 실현하기 위한 세부사항을 파악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듭니다. 물론 특정 접근 방식이 시스템의 가치를 훼손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을 수 있지만, 이는 오히려 문제를 더 작은 단위로 분해하거나 전략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 바틸릭의 답변 (출처 ✖️) 이 이미지는 합의 설계, 계정 추상화/지갑 설계, 심지어 d/acc와 같은 이더리움 외적인 주제에 이르기까지 저의 모든 아이디어의 기본 원칙입니다. 📝 가벼운 해석 "Sacrifice decentralization for practicality(실용성을 위해 탈중앙화를 희생)"와 "Sacrifice practicality for decentralization(탈중앙화를 위해 실용성을 희생)" 사이의 균형. 두 가지를 상충관계(trade-off)로 보지 않고 공존 가능한 목표로 설정하였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논의를 이더리움 커뮤니티에서 진행 중이라고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 같음. (실용성과 탈중앙화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것) 개인적으로는 비탈릭의 이러한 목표는 간단하기보다는 복합적이여서 이러한 목표를 혼란스러워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더 많은 논의와 연구가 진행되는 것일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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