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오랜만에 제가 관심있는 내용이 나와서.. 저는 대조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탈릭과 댕크레드가 언급하는 Prover는 서로 다른 Prove
sose · 2025.05.29 · Forwarded
오 오랜만에 제가 관심있는 내용이 나와서.. 저는 대조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탈릭과 댕크레드가 언급하는 Prover는 서로 다른 Prover니까요. 이더리움의 블록사이즈가 커지면서 큰 블록에 대해서 ZKP를 만드는 것은 언제나 탈중앙화 될 수 없는 작업일 거에요. 지금 Succinct가 GPU 150-200개를 사용해서 겨우 36mil 가스를 하는데
오 오랜만에 제가 관심있는 내용이 나와서.. 저는 대조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비탈릭과 댕크레드가 언급하는 Prover는 서로 다른 Prover니까요. 이더리움의 블록사이즈가 커지면서 큰 블록에 대해서 ZKP를 만드는 것은 언제나 탈중앙화 될 수 없는 작업일 거에요. 지금 Succinct가 GPU 150-200개를 사용해서 겨우 36mil 가스를 하는데, 1Gi 가스를 달성하는건 항상 어려운 일이니까요. 이더리움에서 빔체인으로 넘어갔을 때 주로 언급하는 “누구나 돌릴 수 있는” prover는 consensus layer에 국한됩니다. 실제로 ethproof call에서도 beam consensus layer의 spec은 라즈베리 파이에서도 돌릴 수 있는 것을 전제로합니다. 이유는 consensus layer의 prover는 단순 signature aggregation만 다루기 때문입니다(현재까지는요..). 이 내용은 simplify L1(https://vitalik.eth.limo/general/2025/05/03/simplel1.html)에서 언급된 green area이기도 합니다. 반면 Dankred가 어느정도의 중앙화를 용인하고자 하는 레이어는 위 글에서 노랑색으로 “code that is optional, but some specialized nodes today benefit from running” 영역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