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 공동창업자 4명 중 3명 사임
sose · 2025.05.26 · Forwarded
폴리곤 공동창업자 4명 중 3명 사임 어제 미하일로 비엘리치가 폴리곤 재단 이사회 및 폴리곤 랩스에서 "비전 변화"를 이유로 사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폴리곤의 영지식증명(zero-knowledge)과 지분증명(proof-of-stake) 기술 개발을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비엘리치의 사임으로 2017년 폴리곤의 전신인 매틱 네트워크를 공동 창업했던 제인티
폴리곤 공동창업자 4명 중 3명 사임 어제 미하일로 비엘리치가 폴리곤 재단 이사회 및 폴리곤 랩스에서 "비전 변화"를 이유로 사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폴리곤의 영지식증명(zero-knowledge)과 지분증명(proof-of-stake) 기술 개발을 주도했던 인물입니다. 비엘리치의 사임으로 2017년 폴리곤의 전신인 매틱 네트워크를 공동 창업했던 제인티 카나니, 산디프 네일왈, 아누라그 아르준, 미하일로 비엘리치 중 3명이 떠나고 산디프 네일왈 1명만이 남게 되었습니다. 제인티 카니니는 AI 스타트업 모픽(Morphic), 모작(Mozak)을 창업하고 23년 10월 사임했으며, 아누라그 아르준은 23년 3월 어베일(Avail) 프로젝트를 위해서 사임했습니다. 현재 폴리곤은 산딥 네일왈만이 유일하게 공동창업자로 남아있으며, 폴리곤 랩스 대표직은 겸임하고 있습니다. 폴리곤은 과연 이 위기를 극복하고 초기 창업자들이 떠나고 성장하는 성숙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