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 Beiko가 이더리움 거버넌스의 핵심인 All Core Devs Call (ACDC) 에 대한 개선안을 제안했습니다.
sm-stack · 2025.04.04 · Short
Tim Beiko가 이더리움 거버넌스의 핵심인 All Core Devs Call (ACDC) 에 대한 개선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더리움은 이전보다 더욱 이해관계자가 많아졌으며, 더 야심찬 로드맵을 제안하고 달성할 필요가 있어졌습니다. 그러나 현재 ACDC 구조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존재합니다. - 누가 참여해야 하는지 불분명함 - 일관된 방향성 부족
Tim Beiko가 이더리움 거버넌스의 핵심인 All Core Devs Call (ACDC) 에 대한 개선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더리움은 이전보다 더욱 이해관계자가 많아졌으며, 더 야심찬 로드맵을 제안하고 달성할 필요가 있어졌습니다. 그러나 현재 ACDC 구조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존재합니다. - 누가 참여해야 하는지 불분명함 - 일관된 방향성 부족 - 프로세스의 모호함으로 인한 커뮤니티 혼란 이를 개선하기 위해 Tim은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제안합니다. 1. 보안과 headline feature 등 우선시해야할 가치에 집중해 단기 로드맵을 결정 2. 장기 로드맵의 토론과 리서치를 위한 올바른 프로세스 정립 3. 코어 개발자 및 리서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 반영 이러한 방향성의 첫 스텝으로, Tim은 ACDC를 다음과 같이 두 개로 쪼개 평행하게 거버넌스를 진행할 것을 제안합니다. 1. ACD{E C} 미래에 진행될 포크에 포함될 EIP에 대해 논의하고, 어떤 범위로 포크를 진행할지 결정한다. 2. ACDT 바로 다음에 진행될 포크를 실제로 클라이언트 단에서 구현하고, 테스팅하여 shipping한다. 실제로 작년 EIP-3074 및 EIP-7702에 대한 토론은 구현자들과 리서처들이 뒤섞여 매우 hectic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발생했던 비효율들이 분명히 존재했습니다. 이렇게 프로세스가 바뀐다면, 구현자들과 리서처들이 나눠져 보다 빠른 로드맵 shipping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