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비밀 리더 선출(Single Secret Leader Election)
sose · 2024.11.04 · Short
단일 비밀 리더 선출(Single Secret Leader Election) - 현재는 다음 블록을 제안할 검증자를 알 수 있어 DoS 공격을 할 수 있다는 취약점이 존재 - 모든 검증인에게 "가면"(블라인드 ID) 제공하고 여러 사람이 이 가면들을 섞고 다시 가리고 선택하는 방식으로 다음 블록 제안자를 숨길 수 있음 - 하지만 단일 비밀 리더 선출(SS
단일 비밀 리더 선출(Single Secret Leader Election) - 현재는 다음 블록을 제안할 검증자를 알 수 있어 DoS 공격을 할 수 있다는 취약점이 존재 - 모든 검증인에게 "가면"(블라인드 ID) 제공하고 여러 사람이 이 가면들을 섞고 다시 가리고 선택하는 방식으로 다음 블록 제안자를 숨길 수 있음 - 하지만 단일 비밀 리더 선출(SSLE)는 복잡성을 증가시키고, 양자 내성이 해결되지 않다는 단점이 존재함 - 그래서 단일 비밀 리더 선출(SSLE)를 포기하고, DoS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프로토콜 외부의 완화 방법(예: p2p 계층에서)을 사용하는 것도 고려 더 빠른 트랜잭션 확인 - 이더리움의 트랜잭션 확인 시간이 12초에서 예를 들어 4초로 더 줄어들면 L1과 Based 롤업 모두의 사용자 경험이 크게 향상되고, 디파이 프로토콜이 더 효율적이 될 것 - 많은 종류의 L2 애플리케이션이 Based 롤업에서 작동할 수 있게 되어, L2가 자체적인 위원회 기반 탈중앙화 시퀀싱을 구축해야 할 필요성이 줄어들기 때문 L2가 탈중앙화하기 더 쉬워질 것 - 슬롯 시간을 줄이거나 제안자가 사전 확인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두 가지 방법이 존재 - 슬롯 시간 단축의 문제점: 4초 슬롯 시간으로 줄이면 네트워크 지연 시간을 2초로 줄여야 하는데, 이는 특정 지역의 검증인만 참여 가능하게 만들어 중앙화 위험이 존재 - 사전 확인 방식의 한계: 제안자가 정상 작동할 때는 0.5초로 빨라지지만 오프라인일 때는 여전히 12초가 필요하고, 인센티브 설계가 어려움 - 하지만 우리가 이를 시도하지 않고 최종성 시간을 12초(또는 그 이상)로 유지한다면, 생태계는 레이어 2의 사전 확인 메커니즘에 더 큰 비중을 둘 것이고, 레이어 2 간의 상호작용은 더 오래 걸릴 것 기타 연구 영역 - 51% 공격 복구: 현재는 커뮤니티의 사회적 대응에 의존하지만, 이를 부분적으로나마 자동화하여 공격자가 빠른 승리를 얻지 못하도록 하는 시스템 개발이 필요 - 정족수 임계값 증가: 현재 67%인 블록 최종확정 기준을 80%로 높여, 논쟁의 여지가 있는 상황에서 즉각적인 승리 대신 일시적 최종성 중단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더 안전 - 양자 내성: 2030년대에 예상되는 양자 컴퓨터의 위협에 대비해, 현재 타원 곡선 기반의 프로토콜을 해시 기반 등 양자 내성이 있는 방식으로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