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이 말하는 건, 이더리움이 계산은 오프체인에서 하고 온체인에서는 검증만 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임. 근데 이게 시장 전체의 방향이될 듯..

sose · 2026.10.20 · Forwarded

비탈릭이 말하는 건, 이더리움이 계산은 오프체인에서 하고 온체인에서는 검증만 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임. 근데 이게 시장 전체의 방향이될 듯... 왜냐하면 지금 구조에서는 암호 연산에 쓰이는 데이터가 전부 블록에 들어가야 하는데, 그 공간이 한정돼 있기 때문임. 비탈릭 말로는 PeerDAS와 blob을 다 써도 초당 8MB 정도가 현실적인 한계임. 그래서

비탈릭이 말하는 건, 이더리움이 계산은 오프체인에서 하고 온체인에서는 검증만 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임. 근데 이게 시장 전체의 방향이될 듯.. 비탈릭이 말하는 건, 이더리움이 계산은 오프체인에서 하고 온체인에서는 검증만 하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임. 근데 이게 시장 전체의 방향이될 듯... 왜냐하면 지금 구조에서는 암호 연산에 쓰이는 데이터가 전부 블록에 들어가야 하는데, 그 공간이 한정돼 있기 때문임. 비탈릭 말로는 PeerDAS와 blob을 다 써도 초당 8MB 정도가 현실적인 한계임. 그래서 무거운 연산은 유저 기기에서 직접 계산해서 STARK 증명으로 만들고, 체인은 '계산이 됐다는 사실과 결과'만 확인하자는 게 EIP-8288의 핵심인 듯... 나는 이게 장기적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들이 가는 방향이라고 생각함. 특히 AI가 발전하면서 오프체인에서 처리하는 프로세스를 구현하는 건 점점 쉬워지고 있고, 증명 생성 기술도 발전하고 있음. 즉, 체인이 모든 걸 직접 계산할 이유가 갈수록 사라지고 있음... 매번 UTXO무새가 되는 것 같아서 그만하고 싶은데... 카르다노의 eUTXO 모델이 처음부터 이 철학으로 설계됐음. 트랜잭션을 만드는 계산은 오프체인에서 하고, 체인은 그게 규칙에 맞는지만 검증함... 쉽게 말해서, 이미 이더리움이 말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었다는 것임. 결국 체인이 다 계산하는 네트워크가 아니라, 가볍고 확실하게 검증하는 네트워크가 미래임... https://x.com/VitalikButerin/status/2112032009413439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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