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크립토/리포트] Ethereum Korea One: 2026년, 그리고 그 이후의 이더리움

Rejamong · 2026.10.02 · Forwarded

: : [크립토/리포트] Ethereum Korea One: 2026년, 그리고 그 이후의 이더리움 작성자: 리자몽 - 이더리움은 이미 온체인 기관 자산의 기본 정산 레이어로 자리 잡았다. 스테이블코인의 절반 이상과 RWA의 가장 큰 비중이 이더리움 생태계에 있고, 블랙록의 국채 펀드, JP모건의 예금 토큰 등 대형 기관들이 이더리움을 정산 레이어로 선택

: : 크립토/리포트 Ethereum Korea One: 2026년, 그리고 그 이후의 이더리움 : : [크립토/리포트] Ethereum Korea One: 2026년, 그리고 그 이후의 이더리움 작성자: 리자몽 - 이더리움은 이미 온체인 기관 자산의 기본 정산 레이어로 자리 잡았다. 스테이블코인의 절반 이상과 RWA의 가장 큰 비중이 이더리움 생태계에 있고, 블랙록의 국채 펀드, JP모건의 예금 토큰 등 대형 기관들이 이더리움을 정산 레이어로 선택했다. - 이들은 이더리움이 가진 고유한 가치 때문에 이더리움을 선택한다. 이더리움의 가치는 단순히 빠른 성능이 아니라 11년 네트워크 무중단, 정치적 중립성, 검열 저항성, 가장 큰 생태계에서 온다. 더 빠르고 저렴한 네트워크는 계속 나오겠지만, 이와 같은 이더리움만이 가진 고유한 가치를 단시간에 대체할 수 있는 네트워크는 없다. - ETH는 현금흐름이 있는 자산으로 여겨지고 있다. 공급량의 34.8%가 스테이킹되어 역대 최고를 갱신하고 있다. 기관이 사들인 ETH가 스테이킹되어 네트워크 보안이 되고, 그 보안이 다시 자산 수요의 근거가 되는 순환이 작동하고 있다. - 범용 L2의 시대는 끝나고 자기 사업과 사용자를 가진 기업이 검증된 스택으로 자체 체인을 만드는 시대가 왔다. 이들의 공통점은 최종 정산처가 이더리움이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더리움의 기술 스택 중 어떤 것을 활용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이다. Ethereum Korea One행사 에서 한국 기관 참여자들에게 배포한 리포트이며, NonceClassic 과 함께 작성했습니다. 포필러스의 Rejamong 이 Part1 “Ethereum in 2026 and beyond: a guide for Korean institutions” 를 작성했습니다. 📱 리포트 요약 🌐 리포트 전문 FP Website Telegram (EN / KR) X (EN /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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