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DT #97 · 누가 무슨 말을 했나
sose · 2026.09.22 · Short
ACDT #97 · 누가 무슨 말을 했나 포실과 프레임을 따로 시작해 나중에 합치기로 했다 CL 서빙 윈도우와 BAL 보관 기간 EIP-8061이 약한 주관성 기간(Weak Subjectivity Period, WSP)을 줄였지만 CL 블록 서빙 윈도우는 33,024 에폭으로 남아, 이를 줄일지와 BAL 보관 기간을 맞출지를 논의했다. · Jihoon:
ACDT 97 · 누가 무슨 말을 했나 포실과 프레임을 따로 시작해 나중에 합치기로 했다 CL 서빙 윈도우와 BAL 보관 기간 EIP-8061이 약한 주관성 기간(Weak Subjectivity Period, WSP)을 줄였지만 CL 블록 서빙 윈도우는 33,024 에폭으로 남아, 이를 줄일지와 BAL 보관 기간을 맞출지를 논의했다. · Jihoon: 8061로 WSP가 줄어 서빙 윈도우를 약 14K 에폭으로 줄일 수 있고, 33K에서 14K로 줄이면 BAL 저장이 약 144GB 절약된다고 소개했다. · Potuz (Offchain Labs, Prysm): CL 데이터베이스 크기는 사용자 불만이 된 적이 없다며, 이건 ACDT가 아니라 ACD의 거버넌스 결정이라고 봤다. · Toni Wahrstätter (EF, 리서처): 이 문제는 스테이트 디프 등 EL의 여러 보관 윈도우를 통일하려는 더 큰 작업과 맞물린다고 지적했다. · Nico Flaig (ChainSafe, Lodestar): EL이 BAL을 프루닝하면 CL이 페이로드를 중복 제거(dedupe)하지 못해 전체를 저장해야 하고, EL 보관을 줄여야 큰 저장 이득이 난다며 CL DB가 작다는 Potuz의 점에 답했다. · Potuz (Offchain Labs, Prysm): 상태 재생성 목적이면 33K 에폭 비확정 전에 이미 네트워크가 망가지므로, 보관은 주로 히스토리 가용성(history availability)을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 Kevaundray Wedderburn (EF, 응용 리서치): 안건이 많으니 디스코드 스레드로 비동기 논의를 이어 ACDE 전에 결론을 내자고 제안했다. "EL이 이걸 프루닝하면 저장 측면에서 얻는 게 없다. CL이 BAL을 전부 저장하도록 강제하기 때문이다." (Nico Flaig, 00:15:23) 헤고타 데브넷 구성 순서 · 확정 00:44:22 글램스터담에서 복잡한 EIP를 과소평가한 경험을 살려, 헤고타 데브넷을 어떤 순서로 구성할지 논의했다. · Spencer Taylor-Brown (EF, 테스팅): 헤고타 EIP가 CFI되면 데브넷 개수와 EIP 배치를 미리 느슨하게 맞추자며, 복잡한 EIP를 주기 초반에 넣자고 제안했다. · Stefan Starflinger (EF DevOps): 초반엔 프레임 데브넷과 FOCIL 데브넷을 분리해 근본 원인 파악을 쉽게 하고, 기본이 안정되면 통합 헤고타 데브넷으로 합치자고 했다. · Toni Wahrstätter (EF, 리서처): ePBS와 BAL은 상호작용이 거의 없었지만 FOCIL과 프레임은 멤풀에서 상호작용이 크고, EL에서 인클루전 리스트에 프레임 트랜잭션을 넣는 게 가장 복잡해 빨리 합치는 게 좋다고 했다. · Potuz (Offchain Labs, Prysm): 그 복잡성은 EL 쪽이고 CL에서 FOCIL과 AA 상호작용은 사소하니 FOCIL만으로 CL 테스트를 먼저 진행할 수 있다며 Toni 의견에 부분 동의했다. · lightclient (Matt Garnett) (EF, geth): 프레임 데브넷-0을 먼저 하고 잘되면 10월에 FOCIL+프레임 데브넷을 목표로, 데브콘 전에 동작을 목표하자고 했다. · Iván Litteri (LambdaClass, ethrex 테크 리드): 구현이 충분하면 데브넷을 미루지 말자며, EL은 프레임 트랜잭션 구현이 3개 클라이언트에 있지만 FOCIL은 아직 CL 2개가 합의 중이라고 했다. (채팅) "데브콘 전에 동작하는 프레임·FOCIL 데브넷을 목표로 하고 싶다." (lightclient (Matt Garnett), 00:40:25) 벤치마킹 하드웨어 목표 벤치마킹이 최소 풀노드 사양만 겨냥하는데, 더 엄격한 어테스터 노드 사양도 테스트해야 하는지 제기됐다. · Ben Adams (Nethermind): 현재 EIP-7870 풀노드 사양을 테스트하는데, 어테스터 노드는 마감이 더 짧고 하드웨어가 약 2배 강하니 이를 테스트해야 할지 물었다. · Toni Wahrstätter (EF, 리서처): ePBS에서는 어테스터가 어테스트 전에 페이로드를 실행할 필요가 없고 다음 슬롯까지만 끝내면 된다고 했다. · Maria Silva (EIP-8037 제1저자): 이 벤치마킹은 옵코드 가격 결정에도 쓰이므로 저사양 노드의 네트워크 부하를 고려해 비관적 경우로 가격을 매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 Łukasz Rozmej (Nethermind, EIP-8037 공동 저자): DOS 최악의 경우는 어테스터 사양으로, 평균 경우는 풀노드가 실제 처리하는 10배 이상 가벼운 부하로 측정하면 된다고 구분했다. "DOS 시나리오, 즉 최악의 경우를 측정하려면 반드시 어테스터 사양을 써야 한다." (Łukasz Rozmej, 00:54:34) 남은 것 · Kevaundray Wedderburn / Toni Wahrstätter: BAL/CL 보관 기간 정렬에 대한 비동기 스레드를 열고 다음 콜 전 ACDE에 올린다. · CL 팀: 다음 ACDC 전에 EIP-8411(빠른 실행 페이로드 브로드캐스트) 평점을 추가한다. · 모든 클라이언트 팀: 아직 안 했다면 세폴리아 글램스터담 활성화 PR을 검토·승인한다. 콜 페이지에서 전체 보기 → https://ethcollective.xyz/calls/acdt-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