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 유동성은 없다. 지속가능한 DeFi의 비용은 누가 부담하는가?
sose · 2026.09.14 · Short
공짜 유동성은 없다. 지속가능한 DeFi의 비용은 누가 부담하는가? 세션을 구성하면서 고민했던 주제 중 하나가 디파이였습니다. 디파이 서머가 지나고, 고배율의 레버리지 트레이딩, 밈코인 런치패드 & 트레이딩만 남은 현재. AI의 발전으로 인한 해킹 위험성 증가, RWA 관심으로 인한 전통금융의 강세까지 겹치면서 디파이에 대한 관심도는 많이 줄었기 때문
공짜 유동성은 없다. 지속가능한 DeFi의 비용은 누가 부담하는가? 공짜 유동성은 없다. 지속가능한 DeFi의 비용은 누가 부담하는가? 세션을 구성하면서 고민했던 주제 중 하나가 디파이였습니다. 디파이 서머가 지나고, 고배율의 레버리지 트레이딩, 밈코인 런치패드 & 트레이딩만 남은 현재. AI의 발전으로 인한 해킹 위험성 증가, RWA 관심으로 인한 전통금융의 강세까지 겹치면서 디파이에 대한 관심도는 많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지속가능한 디파이"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것들이 필요할까요? 그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모더레이터: - Guzus (Axis, Product Engineer) 패널: - Derek Walkush (Uniswap Labs, Growth Manager) - Christopher Donovan (Compound, COO) - Mike Silagadaze (EtherFi, CEO) - Heejin Kim (Radius, Protocol Startegist) » Ethereum Korea One Genesis - Build Beyond the Narra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