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DE #245 · 누가 무슨 말을 했나

Ticker Data Bot · 2026.09.11 · Short

ACDE #245 · 누가 무슨 말을 했나 프레임 트랜잭션이 헤고타의 간판 기능으로 확정됐다. EIP-8253을 글램스테르담에 넣을지 · 글램스테르담 제외, 헤고타 SFI 결정은 스코핑 블록으로 미룸 00:20:31 DFI된 EIP-7610을 대체하는 EIP-8253을 막판에 글램스테르담에 넣자는 제안이 나와, 콜 첫머리에서 처리 여부를 정했다. · Jo

ACDE 245 · 누가 무슨 말을 했나 프레임 트랜잭션이 헤고타의 간판 기능으로 확정됐다. EIP-8253을 글램스테르담에 넣을지 · 글램스테르담 제외, 헤고타 SFI 결정은 스코핑 블록으로 미룸 00:20:31 DFI된 EIP-7610을 대체하는 EIP-8253을 막판에 글램스테르담에 넣자는 제안이 나와, 콜 첫머리에서 처리 여부를 정했다. · Jochem Brouwer (EF, EthereumJS · EIP-8037 공동 저자): EIP-8253은 메인넷 전용이라 후디·세폴리아에서는 무효과라 넣어볼 만하다고 제안했다. 다만 글램스테르담에 안 넣는다면 헤고타에서는 SFI였던 EIP-7610의 대체이니 곧바로 SFI하자고 요청했다. · Toni Wahrstätter (EF, 리서처): 월요일 ACDT에서 대다수 클라이언트가 반대했다며, 이 단계에 EIP를 끼워넣기엔 너무 늦었고 메인넷 전용이라 테스트넷에서 버그를 못 잡는다고 지적했다. BAL(블록 액세스 리스트) 상호작용 문제도 들며 헤고타가 적절하다고 봤다. · Ansgar Dietrichs (EF, 리서처): 이 단계에서 글램스테르담에 뭔가를 더 넣으려면 예외적 사정이 필요하다며, 보안상 긴급한지 되물었다. Jochem이 긴급하지 않다고 답하자 헤고타 처리로 정리했다. · Nixo (EF Protocol Support, ACDE 진행): 한 포크에서의 상태가 새 포크의 상태를 자동으로 부여하지 않으며 다시 사다리를 거쳐야 한다고 지적하며, SFI가 아니라 CFI가 맞지 않느냐고 물었다. (채팅) · danceratopz (EF, 테스팅): Jochem이 말한 건 SFI가 아니라 CFI였을 것이라고 채팅으로 정리했다. (채팅) "한 포크에서의 상태가 새 포크의 상태를 자동으로 부여하지 않으며, 다시 사다리를 거쳐야 한다고 우리는 명시적으로 말해왔다." (Nixo, 00:24:48) EIP-7979 call/return opcode를 살릴지 · 결정 보류(오늘 DFI·CFI 모두 안 함) 00:45:03 EVM에 call/return을 넣는 EIP-7979이 저평가로 DFI 직전에 몰리자, 챔피언과 일부 개발자가 EVM 전용 EIP가 구조적으로 밀리는 문제라며 결정 보류를 요청했다. · Jochem Brouwer (EF, EthereumJS · EIP-8037 공동 저자): 프로토콜에 안 중요해 보여도 EVM에는 매우 중요할 수 있는 사각지대가 있다며, 7923과 8163은 DFI에 동의하지만 7979은 오늘 결정하지 말자고 했다. · Greg Colvin: call/return을 지원하지 않는 스마트 컨트랙트 VM은 사실상 이더리움뿐이며, 이게 없으면 제어 흐름 분석·컴파일·형식 검증(formal verification)이 막힌다고 호소했다. 구현·테스트까지 끝나 있고 자신이 마지막 챔피언이라며 이제는 넣자고 했다. · Ansgar Dietrichs (EF, 리서처): 채팅에 보류 지지가 많다며, 오늘은 결정하지 않고 2주 뒤 콜에 컴파일러 팀을 불러 깊이 논의하자고 정리했다. "내가 아는 한, 우리는 call과 return을 지원하지 않는 유일한 스마트 컨트랙트 VM이다." (Greg Colvin, 00:42:23) EIP-8200 프리컴파일 EVM화 · DFI 결정 01:10:35 프리컴파일을 형식 검증된 EVM 바이트코드로 대체하는 EIP-8200은 ZK EVM 대비 차원에서 논의됐으나, 성능 근거가 무르익지 않아 헤고타 포함 여부를 가렸다. · Ben Adams (Nethermind): 찬성은 아니지만 흥미로운 EIP라며, MODEXP 같은 프리컴파일을 대체할 더 나은 바이트코드를 겨루는 대회가 진행 중이니 결과가 무르익을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 Greg Colvin: 일반적으로 좋은 아이디어라 DFI에 동의하지만 성능 측정이 먼저라고 했다. 자신은 정적 제어 흐름 검증을 EVM화했을 때 온갖 노력에도 충분히 빠르게 만들지 못했고, 프리컴파일의 존재 이유가 바로 성능이라고 지적했다. · Justin Florentine (Besu): 아이디어는 좋지만 아직 준비가 덜 됐다는 데 동의하며, 나중에 다시 네이티브 구현으로 되돌릴 수 없게 되는 위험을 짚었다. · Kevaundray Wedderburn (EF, 응용 리서치): 실행하지 않고 프리컴파일의 가스 비용을 계산해야 하므로 네이티브로 되돌리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 Iván Litteri (LambdaClass, ethrex 테크 리드): 프루버 공격 표면 축소와 ZKVM 구현 단순화라는 목표에 공감하지만 수치가 부족하고 폭넓은 클라이언트 지지도 없다고 인정하며, 향후 포크 재검토를 받아들였다. "무르익을 시간이 필요하다." (Ben Adams, 01:07:24) EIP-8304 무신뢰 로그·트랜잭션 인덱스 · 결정 보류(베수·레스 비동기 참여, 기본값은 DFI) 01:38:10 이벤트에 대한 검증 가능한 범위 쿼리를 여는 EIP-8304을 두고, 당장의 수요는 없지만 무신뢰성이 이더리움의 핵심 속성이라는 주장과 작업량 대비 이득 논쟁이 맞붙었다. · Zsolt Felföldi (EF, geth, EIP-8304): 자신의 EIP라며, 오늘은 불가능한 이벤트 범위의 증명 가능한 쿼리를 열어주고 온체인 증명성·네이티브 UTXO·L2 통신의 길을 연다고 설명했다. 결코 초긴급하진 않지만 장기적으로 이더리움에 큰 가치라며 지금 DFI하지 말자고 했다. · lightclient (Matt Garnett) (EF, geth): FOCIL에 빗대어, 지금 당장 쓰는 사람이 많지 않아도 검열 저항성처럼 무신뢰 상호작용은 이더리움이 계속 제공해야 할 핵심 속성이니 만들어둘 가치가 있다고 강하게 지지했다. · Dragan Rakita (Tempo, revm 저자): 리시트에 대한 증명을 허용하는 건 맞지만 실제로 누가 쓸지가 문제라며, 큰 사용자의 명확한 수요 신호가 있으면 생각이 바뀔 수 있다고 했다. · Justin Florentine (Besu): 하한을 1.3으로 두자고 했던 만큼 2주 유예를 받아들일 수 있다며, 오늘의 신뢰 기반 오프체인 인덱싱으로는 왜 부족한지에 대한 근거를 팀에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 · Łukasz Rozmej (Nethermind, EIP-8037 공동 저자): B로 매겼고 다른 지지가 있으면 포함해도 좋다며 막지 않겠다고 했다. 외부 기여자의 프로토타입 PR도 있으나 헤고타 우선순위는 아니라고 밝혔다. "무신뢰 경험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데 필요한 기능을 만들지 말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lightclient (Matt Garnett), 01:32:00) 남은 것 · EIP-7979 챔피언 / 콜 주최측: 다음 ACDE에 솔리디티·바이퍼 컴파일러 팀을 초청해 EIP-7979에 대한 의견을 듣는다 · Piotr (EIP-8163 챔피언): 다음 콜 전까지 EIP-8163에 대한 L2·대안 L1의 명시적 지지 신호를 모은다 · EL 클라이언트 팀 전체: 평균 2.5 이상 상위 8개 Forkcast EIP를 검토하고, 우려 사항을 다음 콜 1주 전까지 비동기로 제기해 챔피언이 답할 수 있게 한다 콜 페이지에서 전체 보기 → https://ethcollective.xyz/calls/acde-245

←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