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발행량 논쟁을 한국에서

sose · 2026.09.04 · Short

이더리움 발행량 논쟁을 한국에서 Jerome은 이더리움의 발행 정책에서 50% 이상의 ETH 공급에 대한 스테이킹 인센티브를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EIP-8361을 제안했었습니다. 그리고 이 주제는 트위터를 뜨겁게 달구며 다양한 논쟁을 만들어냈습니다. 9월 29일 "Ethereum Korea One Genesis - Build Beyond the

이더리움 발행량 논쟁을 한국에서 이더리움 발행량 논쟁을 한국에서 Jerome은 이더리움의 발행 정책에서 50% 이상의 ETH 공급에 대한 스테이킹 인센티브를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하는 EIP-8361을 제안했었습니다. 그리고 이 주제는 트위터를 뜨겁게 달구며 다양한 논쟁을 만들어냈습니다. 9월 29일 "Ethereum Korea One Genesis - Build Beyond the Narrative" 행사에서 해당 EIP를 제안한 Jerome과 최대 규모의 이더리움 유동성 스테이킹 플랫폼인 LIDO의 Cheif of Staking인 Isidoros Passadis, 세계 2위 이더리움 DAT 회사의 CEO인 Joseph Chalom을 모시고 패널 토론을 진행합니다. 모더레이터는 아시아 최대 벨리데이터 중 한 곳인 DSRV의 Co-founder 최형규님이 진행해주실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binji의 해당 논쟁과 관련한 발언을 좋아하는데, "이 사회를 유지하는 데 얼마를 투자해야 할까요? 너무 적게 투자하면, 기관은 약해져서 결국 모든 사람들이 동시에 알아차리게 됩니다. 반대로, 너무 많은 투자를 하면, 원래 보호하도록 만들어졌던 사회를 잠식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알 수 있는 바에 따르면, 어떤 문명도 이러한 상생-상생의 균형에서 완전히 벗어난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더리움 역시, 다소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이를 "발행"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만약 이 논쟁에서 한 가지 분명히 기대하는 것은, 어떤 결과가 나오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더리움의 경제적 측면을, 모든 지속 가능한 문명체가 직면해야 하는 질문으로서, 자신을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부분을 기꺼이 헌신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으로 인식하는 것입니다." 많은 체인이 보안에 대한 과도한 비용과 벨리데이터 보상으로 인해 체인을 L2로 이전하거나 종료하는 경우도 많고, 실제로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Lido나 Bitmine의 과도한 스테이킹 점유율에 대한 걱정도 분명 존재합니다. 반대로 그러한 보상이 없다면 체인의 성장이 멈추거나 후퇴할 수도 있는 걱정도 분명 존재하겠죠. 한국에서 주요 플레이어들의 생각들을 들을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 Ethereum Korea One Genesis - Build Beyond the Nar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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