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더해, 이번 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프로토콜 클러스터의 리더십 전환입니다.
sm-stack · 2026.05.12 · Short
이에 더해, 이번 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프로토콜 클러스터의 리더십 전환입니다. 기존 리더였던 Barnabé Monnot, Tim Beiko, Alex Stokes는 지난 1년간 프로토콜 클러스터의 구조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EF는 이들이 후사카 메인넷 출시, PeerDAS 도입, 가스 리밋 상향 경로 마련 등에 기여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이에 더해, 이번 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프로토콜 클러스터의 리더십 전환입니다. 기존 리더였던 Barnabé Monnot, Tim Beiko, Alex Stokes는 지난 1년간 프로토콜 클러스터의 구조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EF는 이들이 후사카 메인넷 출시, PeerDAS 도입, 가스 리밋 상향 경로 마련 등에 기여했다고 이야기합니다. 다만 이제 Barnabé와 Tim은 EF를 떠날 예정이고, Alex는 안식 휴가에 들어갑니다. 새 리더는 다음 세 명입니다. - Will Corcoran: 프로토콜 리서치 코디네이터로, zkVM 증명, 양자 저항 합의, Fast Confirmation Rule 등 여러 팀과 주제를 연결해온 인물 - Kev Wedderburn: zkEVM 팀 리드로, 연구와 엔지니어링의 교차점에 있는 의사결정에 강점을 가진 인물 - Fredrik: 프로토콜 보안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으며, 여러 클러스터 간 협업에 관여해온 인물 성공적인 interop 이벤트에 이어, 변경된 EF 프로토콜 리더십 체제에서 이더리움이 어떻게 나아가게 될지, 향후 프로토콜 업그레이드가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봐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