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카오스 랩스의 오프보딩에 대한 해명
sm-stack · 2026.04.07 · Short
[아베, 카오스 랩스의 오프보딩에 대한 해명] 아베 파운더인 스타니가 카오스 랩스의 오프보딩에 대해 말을 꺼냈네요. 그의 이야기를 요약하자면, - 카오스 랩스는 원래 리스크 매니지먼트 사업을 축소하려 하고 있었으며, -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들이 포함된 계약을 아베 측에 요구했고 - 이를 아베가 지지하지 않았던 것 이라고 합니다
[아베, 카오스 랩스의 오프보딩에 대한 해명] 아베 파운더인 스타니가 카오스 랩스의 오프보딩에 대해 말을 꺼냈네요. 그의 이야기를 요약하자면, - 카오스 랩스는 원래 리스크 매니지먼트 사업을 축소하려 하고 있었으며, -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들이 포함된 계약을 아베 측에 요구했고 - 이를 아베가 지지하지 않았던 것 이라고 합니다. 특히 카오스 랩스가 요구한 것은 - 기존의 약 3배 이상인 8M로 계약 갱신 - 기존 아베의 리스크 매니징을 맡던 두 축 중 하나인 라마리스크(LlamaRisk)를 드랍하고, 카오스 랩스가 아베의 단일 리스크 매니저가 되는 것 - 체인링크 오라클 대신 카오스 오라클을 사용할 것 -오딧도 아직 받지 않은 카오스 볼트를 아베 내에서 디폴트로 강제 등입니다. 스타니는 권한 집중을 이유로 해당 제안을 거절할 수 밖에 앖었다고 하네요. 사실이라면 카오스 랩스가 아베에게 수용하기 어려운 요구를 한 것으로 보이고, 아베가 거절한 것도 이해는 갑니다. 아베 DAO의 컨트리뷰터들이 떠나고 있는건 사실이나, 이전 ACI나 BGD 랩스와 다르게 이번 건은 조금 정치적이라기보단, 벤더 락인이나 리스크 모델의 구조 , 비용 문제 등 사업적인 부분이 영향을 많이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