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이더리움 ACDE #233(All Core Devs) 회의에서 의미있는 결정이 있었습니다.

Rejamong · 2026.03.27 · Forwarded

어제 있었던 이더리움 ACDE #233(All Core Devs) 회의에서 의미있는 결정이 있었습니다. EIP-8141 Frame Transaction이 올해 하반기에 있을 Hegota 하드포크에 CFI(Considered for Inclusion)로 지정된 것입니다. EIP-8141는 새로운 트랜잭션 타입(0x06)을 도입해 하나의 트랜잭션을 프레임이

어제 있었던 이더리움 ACDE 233(All Core Devs) 회의에서 의미있는 결정이 있었습니다. EIP-8141 Frame Transaction이 올해 하반기에 있을 Hegota 하드포크에 CFI(Considered for Inclusion)로 지정된 것입니다. EIP-8141는 새로운 트랜잭션 타입(0x06)을 도입해 하나의 트랜잭션을 프레임이라고 부르는 여러 단계로 구성합니다. 이 구조를 통해 VERIFY 프레임에서 어떤 검증 로직이든 프로그래밍할 수 있게 됩니다. 다중서명, 소셜 리커버리, Passkey로 서명, ERC-20으로 가스비 지불과 같은 것을 프로토콜 레벨에서 구현 가능하게 된 것이죠. 게다가 이는 이더리움 L1레벨에서의 프라이버시 트랜잭션과 검열 저항을 위한 기반이 되기도 합니다. 한가지 더 의미있는 점은 이더리움의 트랜잭션에 양자저항을 갖춘 다른 서명을 도입할수 있게된다는 것입니다. EIP-8141 Frame Transaction은 계정 추상화, 프라이버시, 검열 저항, 양자저항의 모든 목표에 매우 중요한 제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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