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에 대해, 지금은 템포에 있는 전 이더리움 리서처 댕크래드가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네요. 그의 주요 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sm-stack · 2026.03.14 · Short
위 글에 대해, 지금은 템포에 있는 전 이더리움 리서처 댕크래드가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네요. 그의 주요 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작년 EF는 이더리움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해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이야기했다. - 그러나 지금 EF는 이를 뒤집고, 다시 사이퍼펑크적인 것을 만들자고 하고 있다. - 이는 예견된 방향이었다. 왜냐하면 비탈릭이 작년의
위 글에 대해, 지금은 템포에 있는 전 이더리움 리서처 댕크래드가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네요. 그의 주요 논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작년 EF는 이더리움을 더 낫게 만들기 위해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이야기했다. - 그러나 지금 EF는 이를 뒤집고, 다시 사이퍼펑크적인 것을 만들자고 하고 있다. - 이는 예견된 방향이었다. 왜냐하면 비탈릭이 작년의 방향성에 크게 관심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 생태계가 알아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지만,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에는 진짜 사용자의 문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 거의 없고, EF에는 사업 개발을 하는 사람도 없다. 이에 대해 찬반 의견이 격렬하네요. "EF가 중립적인 관리자 역할을 해야 하는건 맞지만, 동시에 세일즈를 놓으면 안되는 건 맞다", "EF는 결국 바뀌지 않는다" 등의 찬성 의견도 존재하고, "훌륭한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선 특정 사용자 요구에만 집중할 수 없다", "EF 내외에는 BD 인력이 분명히 존재한다", "절이 싫어서 떠난 중이 왜 자꾸 불평이냐" 등의 비판 의견도 여럿 존재합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