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간 EIP - 2026년 2월 (ft. 이더리움의 로드맵을 당기는 건 AI가 아닌, 거버넌스다)
Kuma · 2026.03.09 · Forwarded
: : 월간 EIP - 2026년 2월 (ft. 이더리움의 로드맵을 당기는 건 AI가 아닌, 거버넌스다) 작성자: 제이 - 2월에는 컨트랙트 및 코어 / 네트워킹 레이어 전반에서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강화하기 위한 신규 EIP들이 다수 등장했으며, 기존 제안들도 블롭 메커니즘 최적화와 UX 개선을 중심으로 발전했다. 이는 롤업 중심 확장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 : 월간 EIP - 2026년 2월 (ft. 이더리움의 로드맵을 당기는 건 AI가 아닌, 거버넌스다) 작성자: 제이 - 2월에는 컨트랙트 및 코어 / 네트워킹 레이어 전반에서 이더리움의 확장성을 강화하기 위한 신규 EIP들이 다수 등장했으며, 기존 제안들도 블롭 메커니즘 최적화와 UX 개선을 중심으로 발전했다. 이는 롤업 중심 확장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L1 효율성과 개발자 경험을 동시에 개선하려는 방향성을 보여준다. - 글램스테르담 이후 업그레이드인 헤고타에서는 합의 레이어 헤드라이너로 FOCIL(EIP-7805)이 선정되었고, 실행 레이어 헤드라이너로는 프레임 트랜잭션(EIP-8141)의 채택 가능성이 높게 논의되고 있다. 동시에 저스틴 드레이크의 Strawmap 로드맵이 공개되며, 2029년까지 7개 포크를 통해 Fast L1, Gigagas L1, Teragas L2, Post-quantum 보안, L1 프라이버시를 구현하는 장기 발전 경로가 제시되었다. - 한편, AI 기반 에이전틱 개발 스택의 확산으로 이더리움 로드맵 가속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실제 프로토콜 진화 속도를 좌우하는 병목은 여전히 커뮤니티 거버넌스다. 따라서 거버넌스 프레임워크의 진화와 함께 이더리움의 비전·맥락·코어 기술을 깊이 이해한 참여자들의 온보딩이 로드맵 가속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이다. ▫️ 저자의 코멘트 ▫️ 새로이 제안된 EIP들 ▫️ 기존 EIP들의 진전 ▫️ “생각해보기” - 이더리움의 로드맵을 당기는 건 AI가 아닌, 거버넌스다 📱 아티클 전문 (포스트) 🌎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Telegram (EN / KR) X (EN /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