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밸리데이터 인프라와 DVT
Rejamong · 2024.12.19 · Short
[이더리움 밸리데이터 인프라와 DVT] -이더리움의 밸리데이터 서명에 있어 대형 밸리데이터일수록 DVT(SSV, Obol..) 클라이언트가 표준이 될듯 합니다. - Lido, Etherfi등 대형 풀들에서는 위임받은 ETH를 모두 DVT 풀 위주로 보내고 있으며, 기존 레거시 노드들에 대해서도 SSV등의 DVT기반으로 이전할 것을 일부분 권장하고 있습니
[이더리움 밸리데이터 인프라와 DVT] -이더리움의 밸리데이터 서명에 있어 대형 밸리데이터일수록 DVT(SSV, Obol..) 클라이언트가 표준이 될듯 합니다. - Lido, Etherfi등 대형 풀들에서는 위임받은 ETH를 모두 DVT 풀 위주로 보내고 있으며, 기존 레거시 노드들에 대해서도 SSV등의 DVT기반으로 이전할 것을 일부분 권장하고 있습니다. - DVT 기술은 단일 오퍼레이터에 대한 신뢰 문제를 해결해줄수 있으며, 솔로 클러스터의 경우에도 Validator client의 HA(High Availability)를 손쉽게 구현할수 있기에 안정성을 향상시켜줍니다. - 추후 하나의 밸리데이터의 위임량이 32ETH에서 2048ETH늘어날 경우, 단일 밸리데이터의 다운으로 발생하는 다운타임 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도 HA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