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크립토 결제가 도입되기 위해서는 프라이버시 문제 해결이 필수

Jay · 2026.02.16 · Short

CZ, 크립토 결제가 도입되기 위해서는 프라이버시 문제 해결이 필수 CZ가 프라이버시의 부재가 크립토 결제 채택의 빠진 고리라고 말한 게 트위터에서 화제입니다. 지갑의 연결고리를 끊기 위해 CEX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은데, CZ가 이렇게 말한 점이 흥미롭네요. 토비(tobi)는 이에 동의하며, 여러 팀이 프라이버시 툴을 개발 중이지만 널리 사용되기에는

CZ, 크립토 결제가 도입되기 위해서는 프라이버시 문제 해결이 필수 CZ가 프라이버시의 부재가 크립토 결제 채택의 빠진 고리라고 말한 게 트위터에서 화제입니다. 지갑의 연결고리를 끊기 위해 CEX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은데, CZ가 이렇게 말한 점이 흥미롭네요. 토비(tobi)는 이에 동의하며, 여러 팀이 프라이버시 툴을 개발 중이지만 널리 사용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아래는 토비가 분석한 프라이버시 솔루션들의 한계점입니다. -토네이도 캐시 (Tornado Cash): 바로 감옥행 -레일건 (Rail Gun): 복잡하고 자금을 가리는 데에 0.25%의 수수료 부과 -후디니 스왑 (Houndini Swap): 스왑만 가능하고 1-2%가 수수료 부과 -자마 (Zama): 출시 전 -아르시움 (Arcium): 출시 전 -프라이버시 캐시 (Privacy Cash): 솔라나 전용이며 0.3%의 수수료 부과 -페이 (Payy): KYC가 필요하며, 체인 미완성 -아스터 (Aster): 출시 전 -지캐시 (Z Cash): 복잡하고 ZEC 전용 -모네로 (Monero): XMR 전용 이외 프로토콜들은 UX가 끔찍하고, 수수료가 매우 높으며, 활동이 적어서 위험하고, SDK가 구리며, 현재로선 레일건이 요금 측면에서 제일 좋다는 것을 덧붙였습니다. 이더리움 재단에서도 IPTF라는 기관용 프라이버시 TF를 꾸리며 크립토 결제를 위한 프라이버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고, 비탈릭 부테린은 프라이버시 풀(Privacy Pools)의 구조를 설계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미국 시장에서 많은 프라이버시 프로젝트에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데, 앞으로 이쪽도 지켜보면 재밌겠습니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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