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saka와 2번의 BPO 이후 최대 Blob 수는 확장 되었지만, L2실수요는 아직 이에 미치지 못합니다.(평균 4개수준)

Jay · 2026.01.15 · Forwarded

Fusaka와 2번의 BPO 이후 최대 Blob 수는 확장 되었지만, L2실수요는 아직 이에 미치지 못합니다.(평균 4개수준) 사실 Blob을 공격적으로 확장했기 때문에 네트워크 부하에 대한 걱정이 있었지만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은 아직 그만큼의 수요를 확장하지 못했기 때문인것 같아요. 실제로 Blob수가 16~21개일 경우 블록 미스 확률이 1.7

Fusaka와 2번의 BPO 이후 최대 Blob 수는 확장 되었지만, L2실수요는 아직 이에 미치지 못합니다.(평균 4개수준) 사실 Blob을 공격적으로 확장했기 때문에 네트워크 부하에 대한 걱정이 있었지만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은 아직 그만큼의 수요를 확장하지 못했기 때문인것 같아요. 실제로 Blob수가 16 21개일 경우 블록 미스 확률이 1.79%까지 증가하는 것으로 관측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비용 문제로 아직 L2들이 이더리움 L1에 롤업을 ‘제대로’ 하지는 않습니다. 심지어 모 ZK롤업 체인은 한시간에 한번꼴로 롤업을 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입니다. 1. 실제 수요가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전에, 이더리움은 높은 Blob 수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레벨의 내구성을 계속 개선해야 할 것이고, 2. L2들은 Blob 비용이 충분히 낮아진 지금, 비용을 핑계로 롤업 주기를 늘리는 대신, L2 트랜잭션을 더 자주 L1에 롤업함으로써 보안성과 데이터 가용성 가정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 Contents